2019 오티콘 정책 세미나 후기

안녕하세요~!

온누리보청기입니다 😀

 

 2009년에 창립된 오티콘 코리아가 10주년을 맞게 됐습니다!

정책 세미나와 함께 10주년 기념 행사를 1/6에 있었습니다.

의미가 있는 오티콘 세미나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티콘 올해의 슬로건은

“롸잇나우(Right Now) : DECATORY” 입니다!

 

 

1부 행사로는

 존(Zone) 투어 및 오픈 마켓 행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각 존(Zone)은 13곳으로 되어 있었고,

오픈마켓부터 교육과 포토, 기술체험과 장비,

이벤트 존까지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박진균 대표님의 짧은 인사말)

 

또한 덴마크 본사 WDH의  “Soren Colding”께서

축하 인사와 Health care에 대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난청에 문제가 있으면 뇌에도 자극이 덜하게 되고,

자극이 줄어들면 뇌의 다른 영역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렇게 될 경우 사회활동에 문제가 생기고

그로 인해 사회적 고립이 생깁니다.

이로 인해 물리적인 환경이나 우울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나 보청기를 착용하면 소리 뿐만 아니라 큰 대의를 얻게 됩니다. ” 

라고 시작하면서

 

 

유럽 나라 중 프랑스, 독일, 영국의 보청기 보급율과

만족도 조사와 효과적인 청각 시스템에 대한 강연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도움이 많이 되는 강연이었습니다.

 

 

 

 

 

2부 행사로 박진균 대표님의 2019년 정책과 관련하여 발표가 시작하기 전

멋진 공연이 있었습니다.

 

 

 

 

2019년 변경된 청책입니다.

 

 

올해부터 실행된다고 하니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을 것 같아요!

내년부터는 음장검사(Sound field)까지 포함되어

보청기 급여 절차가 더 복잡해진다고 합니다. 

 

 

 

 

 

3부 순서로 토크쇼와 #deaf moon의 수화 공연도 있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오티콘 직원의 카드섹션 공연과 시상식, 이벤트 발표

그리고 인기가수 홍진영씨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 어느 정책 세미나보다도 반응이 뜨거웠어요~ 😆 

 

오티콘 코리아의 10주년 축하드리고,

세미나 준비하시느라  사장님과  직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온누리 보청기와 함께 더욱 더 번창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오티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