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소리나눔

경기도 의왕소재 “사랑의교회” 부설,  늘푸른대학(경로대학 80명 재학)에서 아래와 같은 행사가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온누리 난청센터의 설립자이자 청각장애 2급으로 현재까지 25년간 보청기를 착용중이신 홍영희원장님께서
“노년기의 청력관리”에 대한 1시간의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특강 후 20여명의 난청이 있으신 노인들에게 3시간의 검사와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그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청기를 착용하지 못하고 계시는 할머니 2분에게는 qh청기를 무료로 기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온누리는 고객님들과 함께 소외된 난청인들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소리사랑 봉사를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