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소리나눔

온누리 사업 중 하나인 무료기증 사업을

이번에는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 목사)에서 운영중인

“다일천사병원”에서 실시합니다.

다일천사병원은

병원문턱이 높아서 진료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무의탁노인, 노숙자, 외국인 노동자 등

가장 소외된 그늘에서 눈물겹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무료병원입니다.

2004년 3월부터 온누리 난청&보청기 센터의 홍영희대표님은

주 1회 다일천사병원을 찾는 환자중

난청환자들을 대상으로 보청기를 무료로 기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누리는 고객님들과 함께

소외된 난청인들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사회봉사를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