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소리나눔

온누리 소리나눔 “조언자로 지원군으로 늘 든든합니다”

‘잃어버린 소리 찾아주는’ 홍영희 대표 패밀리 30여 년간 청각 장애로 고통 받아 온 아버지와 그 아버지가 겪는 아픔과 어려움을 바로 곁에서 지켜봐 온 딸들이 있다. 아버지는 직접 보청기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고 큰딸은 언어치료청각학 교수, 작은딸은 청각학 박사가 되었다. 온누리 난청&보청기센터의 홍영희 대표와 그 가족들이다. “난청 진단을 받고 보청기를 처음 낀 게 벌써 30여 년 전이네요.”(홍영희) 세월을 되짚어가는 홍영희 대표의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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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소리나눔

충남 태안군으로 무료기증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5월 태안군 주민생활지원과 박성희 선생님께서 난청으로 잘못 알아듣는데 가정형편이 어려워 보청기 구입이 힘든 분들을 위해 기증을 부탁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이번 7월 9일에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비오는 주말 태안에 도착해서 칠순의 어르신 두 분과 50대 남자분을 만나 청력평가와 보청기 상담을 해드렸는데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보청기 착용을 못하고 계시는 두 분의 어르신께는 무료로 보청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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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소리나눔 “환경미화원31명에 보청기선물”

▲ 작년말 무의탁노인에게 보청기를 달아주고 있는 홍영희씨 ‘장애인의 날’을 이틀 앞둔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환경미화원 노조회의실에서는 난청으로 고생하는 31명의 환경미화원들이 보청기를 선물받는 뜻깊은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시가 1천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쾌척한 독지가는 자신도 청각장애인(2급)인 온누리보청기센터 주인 洪英熹(홍영희.49)씨. 지난해에도 생활이 어려운 청각장애인 1백31명에게 보청기를 나눠주었던 洪씨는 19일 오후에는 서울시 관내 무의탁노인과 법정생활보호대상자 60명에게 보청기를 전할 예정이며 경북 청송제2보호감호소 복역자 1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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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소리나눔

경기도 의왕소재 “사랑의교회” 부설,  늘푸른대학(경로대학 80명 재학)에서 아래와 같은 행사가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온누리 난청센터의 설립자이자 청각장애 2급으로 현재까지 25년간 보청기를 착용중이신 홍영희원장님께서 “노년기의 청력관리”에 대한 1시간의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특강 후 20여명의 난청이 있으신 노인들에게 3시간의 검사와 상담을 실시했습니다. 그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청기를 착용하지 못하고 계시는 할머니 2분에게는 qh청기를 무료로 기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온누리는 고객님들과 함께 소외된 난청인들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소리사랑 봉사를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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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소리나눔

온누리 사업 중 하나인 무료기증 사업을 이번에는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 목사)에서 운영중인 “다일천사병원”에서 실시합니다. 다일천사병원은 병원문턱이 높아서 진료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무의탁노인, 노숙자, 외국인 노동자 등 가장 소외된 그늘에서 눈물겹게 살아가시는 분들을 위한 무료병원입니다. 2004년 3월부터 온누리 난청&보청기 센터의 홍영희대표님은 주 1회 다일천사병원을 찾는 환자중 난청환자들을 대상으로 보청기를 무료로 기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누리는 고객님들과 함께 소외된 난청인들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사회봉사를 실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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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가 어려워 보청기 구입이 어려웠던 출연자 서정랑양(22세)에게 보청기 후원 위 사진은 ” 해결 돈이 보인다 “의 사회자 이영자, 강성범 그리고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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