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 Here!
청각장애는 가족과 사회의 관심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hongceo
대표 인사말
난청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이 난청인의 삶에 대해 온전히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저는 월남 전쟁 참전 중 난청이 시작되어 33세부터 지금까지 보청기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전직 공무원에서 온누리보청기 센터의 대표가 되기까지 난청으로 인한 고통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온누리의 전문가들이 난청인들에게 빛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청각장애는 가족과 사회의 관심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감싸줄 때 장애는 더 이상 장애가 아닌 불편함일 뿐입니다.

이제 온누리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세상과 소통하십시오.


온누리 보청기 대표 홍영희
대표 이력
․ 청능사
․ 온누리 보청기 센터 대표
․ 서울시 본청 및 구청 근무(‘72~’96)
․ 단국대학교 행정학 석사(‘’93.2)
․ 서울시 숨은 일꾼 수상(‘97.4)
․ 한림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청각원 연구과정 수료(‘98.2)
․ 서울시 자랑스런 시민상 수상 (‘00.4)
․ 한국청각언어재활학회 정회원
․ 한국청능사자격검정원 정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