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소식

5월 16

귀 이야기 26 – “저는 유스타키오관입니다!”

“저는 유스타키오관(eustachian tube, 이관)입니다. 귀 안에 중이강(고실)과 콧구멍 안쪽의 비인강을 연결해 주는 관이랍니다. 밖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중이염을 예방하는데 아주 중요한...

5월 03

온누리 소리나눔

온누리 사업 중 하나인 무료기증 사업을 이번에는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 목사)에서 운영중인 "다일천사병원"에서 실시합니다. 다일천사병원은 병원문턱이 높아서 진료와 수술을 받지 못하는...

4월 13

귀 이야기 25 – “나는 ‘고막’입니다”

“나는 고막입니다. 귓구멍을 따라 들어오면 만날 수 있지요. 그러나 그냥 들여다봐서는 잘 보이지 않아요. 저는 얇은 막으로 되어 있어 종종...

4월 13

귀 이야기 24 – “나는 ‘귓구멍’ 입니다”

지난 번 이개부터 시작한 귀의 여행을 계속한다. 오늘은 귓구멍이다.   “난 귓구멍입니다. 머리에 가려 또는 이주(귓구멍 앞쪽에 작은 돌기)에 가려...

4월 13

귀 이야기 23 – “나는 ‘귀’입니다!”

“나는 귀입니다. 머리의 우측과 좌측에 유독 바깥으로 튀어나온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제 모습은 사람마다 다양하게 생겼습니다. 옛날 어르신들은 귀가 크고 귓불이...

3월 17

귀 이야기 23 -“엄마, 학교가 무서워요”

최근 10살 된 남자아이가 상담을 받고자 필자를 찾아왔다.   엄마의 얘기를 들으니 최근 아이가 오른쪽 귀가 잘 안 들린다며 왼쪽...

3월 17

귀 이야기 22 – “귀가 잘 안들려서 보청기를 했어요”

“‘보청기’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필자가 강의를 할 때 젊은이를 상대로 위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노인, 난청,...

3월 17

귀 이야기 21 – ‘난청’은 치료할 수 없는 것인가?

최근 필자는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게 됐다. 난청의 개념부터 귀 건강관리법, 난청 대처 방안 등을 주로 다루고 있는데...